삶이 늘 고달파서

지친 피로나 풀가 하여

아늑한 숲, 산속에서

이 며칠을 묵어 가는데

마음은

하루 더 쉬자기에

몸만 히적히적 떠나네.

-'휴심에 왔다가'

나래시인 윤신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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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심에는

편안함이 있습니다.

휴심은 우리 전통가옥의 느낌을 살리면서 주방, 화장실 등 내부시설은 현대식으로 지어졌습니다.

기존의 '불편하다'는 한옥에 대한 인식에서 벗어나 우리 전통가옥의 지혜와 멋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

아담한 객실부터 대형객실까지, 또 세미나실과 식당이 있어 연인, 가족은 물론 회사 단체 여행객도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 

휴심에는

옛 추억이 있습니다.

 

휴심 곳곳에 손때묻은 옛 물건들이 있습니다.

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

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아빠 엄마의 추억을 함께 경험할 수 있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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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심에는

체험이 있습니다.


휴심은 널뛰기, 투호, 승경도와 같은

전통민속놀이와

장작 아궁이 불 지피기와 같은

​전통체험을 직접 할 수 있는 곳입니다.

휴심에는

특별함이 있습니다.

휴심은 고집있고 철학이 있는 펜션입니다.

​한옥에서 살며 느낀 단점들을 보완하고자 직접 한옥에 대해, 집과 에너지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했습니다.

 

오랜 공부 끝에 과거의 한옥이 아닌, 오늘의 한옥을 설계하고 지었습니다. 사람에게도 좋고 자연에도 좋은 건강한 집을 완성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