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으로,
      우리나라 주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 중의 하나입니다.
      검은 대나무가 집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서 '오죽헌(烏竹軒)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.
      오죽헌 내 넓은 공터에 포토존이 있어
      오천원권에 그려진 그림의 촬영지점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.
      또 오죽헌숲길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.

      위치: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 3139번길 24 오죽헌
      문의처: 033-660-3301
      사이트:
      https://ojukheon.gangneung.go.kr/museum/main.jsp


      휴심에서 자동차로 약 5분